Planetside Next 올해 상반기 서비스 예정!
위에서부터 뱅가드, 리버레이터, 모스키토라고 예상중!!!


오늘 오후 심심해서 게리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아주 뜻밖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플래닛 사이드의 후속작이 올해 상반기에 서비스 예정중이라는 것! 플사1을 너무나 재밌게 했었기 때문에 그래픽 리뉴얼에 시스템만 살짝 바꿔서 내놓아도 대박 날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이것이 사실이 된다니 흐극흐극...

안그래도 요즘 와우에 영 시들해져서 결제도 끝난 김에 쉬고 있는 상태인데 플래닛사이드 넥스트가 빨리 서비스가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구나~에헤라디야~깔끔하게 서비스일 연기하지 말고 5월달에만 나오거라~

자세한 뉴스는 이곳으로~
by 스근스근 | 2011/02/21 22:16 | 娛樂 | 트랙백 | 덧글(5)
백만년 만에 포스팅!
백만년 만의 포스팅은 와우로 장식! 듀로탄 얼라에서 새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재미있던 북미 다옥도 이제 진정 세기말이라 서버에 인원이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그만두고 나니 도저히 할 게임이 없구나.

워해머가 국내에 서비스 된다고 했었지만 북미 서버 정식 서비스가 되기 전에 길드사람들이랑 프리오더로 했을 때 이미 이건 답이
안나오는 게임이란 걸 알았었기 때문에 진짜 1%도 기대가 안했었는데 최근 소식을 들으니 국내 서비스는 결국 포기한다고.

코난은 제대로 된 PvP 게임이라고 했지만 게임 자체의 시스템이 내가 바라는 것들과는 너무나 달라서 초반에 살짝 맛만 보고
미련없이 접었다. DAoC 같은 시스템을 원했지만 게임 분위기 자체가 스몰룹이나 길드룹,갱크룹 같은 소규모 전투와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투기장 비슷한 시스템이 있다고 하던데 그것도 물론 좋은 시스템이지만 난 전장에서의 싸움을 더 원할 뿐이고.

그러다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BFBC2 를 잠깐 해봤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나랑 사요랑,위너형이랑 세명이서 1~2주 재밌게 했는데
FPS는 아무리 재미있어도 진득하게 못하겠다. 그냥 가끔 생각날 때 한 2~3판 재밌게 놀면 적당하긴 하지만 역시 하루에 30분을
하던 3시간을 하던 MMORPG는 하나 잡고 해야겠다 싶어서 생각해보니...

역시 내 머리론 와우 밖에 답이 나오질 않더라. 이왕 시작하는 거 호드에 있을 때 전장이 잘 열리지 않아 마음 먹고,
듀로탄 얼라로 넘어온 것까진 좋았는데 땡전 한푼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는 서버에서 새로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았다.
하지만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그냥 시간 날 때 조금씩 한다고 생각에 꾸준히 조금씩 레벨링을 했더니 석달하고 14일만에
드디어 인간전사 만렙을 달 수 있었다. 주위 사람들은 무조건 만렙 전에 싼다고 놀렸지만. 사실 내가 하고도 놀랬다 하하.

이왕 이렇게 됐으니 처음에 계획했던대로 대격변까지 버텨서, 새로운 확장팩은 꼭 해봐야겠다. 거기에 할 일 없다고 놀던
사요랑 독작이, 위너형도 같이 놀고 있으니 대격변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진 않을 것 같다.
by 스근스근 | 2010/10/01 19:49 | 娛樂 | 트랙백 | 덧글(8)
INC Invisible 7
다옥처럼 길드명에 숫자가 들어가지 않아서 아쉽지만 Invisible Seven으로...슈발 센스없는 미씩님들아!

사실 길드 만든지는 2~3주가 다 되어가지만 최근까지 워해머 레벨링에 바빠서 포스팅을 전혀 못하고 있었다. 포스팅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일단 짧게 하나 올리고, 이어서 포스팅 하자는 생각에 허겁지겁 작성하는 중이다.

사실은...여유 시간은 많았지만 워해머를 하던 도중에 MWS라는 신이 내린 게임-_-을 발견해서 요즘 길드 사람들이랑 이거 한다고 투잡인 상황. 지금 포스팅 하면서도 어떤 덱을 짜서 엔샤님한테 이길지 고민중이라능...
by 스근스근 | 2008/10/05 20:34 | 娛樂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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